내친척중에 나이차이 많이 나는 오빠가 내가 어렸을때 결혼을 했어 그리고 와이프분이 임신을 했고 애기를 낳았는데 오빠 와이프분이랑 오빠가 싸우기도하고 그래서 와이프분이 애기가 3살때 애기버리고 집을 나가버렸고 애는 한번도 보러도 안오고 만날려고도 안하고 양육비도 안주고 책임도 안짐 결국엔 이혼하고 친척오빠 혼자키운다 그리고 내가 좀커서 엄마한테 들었는데 그 와이프분이 전남편이 있었는데 전남편 사이에서 애를 낳은적이 있엇고 또 똑같은 상황으로 애들 낳고 애를 두고 집을 나오고 애도안보고 책임도 안짐 그남자랑 이혼하고 친척오빠만나서 결혼 한거야 근데 여기서도 난 이분이 애를 낳아놓고 책임도 안지고 홀랑 자기만 집나가는 것도 엄마로서 무책임하다고 생각했어 근데 이얘기를 왜꺼내냐면 내가 알바하다가 알바하던곳에서 그여자분을 봤어 그분은 나를 애기때보고 못봐서 못알아보셨는데 난 알아봤단말야 근데 그분 또 임신중이시더라 거의 만삭....그 만삭 배를 보면서 좀 소름돋았다 내가 사람이라면 이미 아이를 두명이나 낳아놓고 나몰라라 지냈으면서 또 애를 임신할수있나 싶더라 저애가 또 저번 애들처럼 엄마한테서 나몰라라 되는것은 아닌지 걱정되더라 우리지역 좁아서 진짜 사람걸쳐걸쳐 다아는데...너무 충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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