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인데요.지하철 가는도중 누가 저와 지인분을 찍고있었습니다.아무리 다시봐도 카메라 각도는 저희쪽이었고, 저희말곤 저렇게찍을 사람이 없었습니다.마침 목에 카메라를 걸고있어서 찍었는데요, 어이가 없어서 올려요. pic.twitter.com/z0vE3cf1q8 — 김진구 (@me_hammer_) August 12, 2018 ?s=19 진짜 더럽다 왜 저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