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천날 술 먹고 행패부리고 일도 안 하고 바람이나 피고 다니더니 빚이 6000이래 엄마한테 말하면서 니가 갚아라 라고 하길래 엄마가 그걸 내가 어떻게 갚냐 당장 먹고 살 돈도 없다 라고 했더니 도움 안 되는 집구석이라고 캐리어에 짐 싸서 집 나갔대 제발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제발... 난 6살때부터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매일 기도했어 어린게 뭘 안 다고... 엄마도 살 맛 안 난대 죽고싶대 내가 뭘 해드려야 할까 당장 내 감정 추스리기도 힘든데 엄마가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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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한달만에 데이트비용 문제로 차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