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빠질살 다 빠진거 같기도하고? 일단 난 중딩때 148 46이었고 고2때 까지 유지였어 통통했지 그러고 고3때 찹살떡 엿 초콜릿 과자 젤리..ㅎ 너무 많이먹었어 사서 먹은것도 있지만 아빠가 정치쪽?이라고해야하나 무튼 그쪽에 발을 뻗어계시기에 선물이 너무 많이들어왔어..그쪽 사람들이 가져다주는 수능잘보라고 주는 음식과일 몸에 좋은거 너무 많았곸ㅋㅋㅌㅌㅌㅌㅋ 수능끝나고까지 그 음식을 다 먹어치우고 53키로 까지 찜 그때까지 난 살언제 빠지지? 하고 맨날 운동안하고 치킨머고피자먹고떡볶이를 하루에 다 먹는 기적을 펼치면서 살았고 53키로에서 먹는것도 똑같이먹고 운동은 진짜 1도 안함 숨쉬기 빼고 집에서도 굴러다님 걷는거 싫어해서.. 지금 43키로 10키로가 딱 빠져버림 진짜 2달동안 5키로가 확빠지길래 뭐야... 했는데 나머지도 거의4달만에 5키로가 쭈우욱 빠졌고 아무리 먹어도 43에서 몸무게 안변해 진짜 와 배 찢어지겠다..정도로 먹고 몸무게 보면 44키로인데 3시간?지나면 돌아와있음 10키로가 다 젖살이었을라나... 이건 뭔가 정말 신비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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