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생선 좋아하셔서 회 일주일에 한번꼴로 먹는데 그 전에는 그냥 회가 있으니까 먹었거든 반은 식감 반은 초장맛으로 그런데 어제 엄마가 평소에 가던 곳 말고 다른 곳에서 전어회를 사오셨는데 진짜 맛있었다 조금 두껍게 썰린 전어회를 깻잎에 얹고 쌈장을 조금 넣고 청양고추로 마무리를 하니까 진심 보쌈에 대적할만해.. 21년 인생 처음으로 회 먹고 싶다 생각함 흑흑
| 이 글은 7년 전 (2018/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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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생선 좋아하셔서 회 일주일에 한번꼴로 먹는데 그 전에는 그냥 회가 있으니까 먹었거든 반은 식감 반은 초장맛으로 그런데 어제 엄마가 평소에 가던 곳 말고 다른 곳에서 전어회를 사오셨는데 진짜 맛있었다 조금 두껍게 썰린 전어회를 깻잎에 얹고 쌈장을 조금 넣고 청양고추로 마무리를 하니까 진심 보쌈에 대적할만해.. 21년 인생 처음으로 회 먹고 싶다 생각함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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