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79043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3
이 글은 7년 전 (2018/8/13) 게시물이에요
평범~못생 이런 외몬데 솔까 엄마아빠 너무 원망스러움 나 왜이렇게 낳아줬는지 그냥 낳지말지 극단적이고 속으로만 생각해본거지만 중학생때 친구랑 외모차별 당했을땐 낙태됐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해본적도 있다..솔직히 이런얼굴로 어떻게 낳아줘서 감사하다고 말할수있겠어ㅜㅜ
대표 사진
익인1
지금 몇살이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스무살이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솔직히 얼굴때문에 중학생때 자살하려고 옥상에도 올라가보고 예쁜 사람 얼굴 보면 내 얼굴 비교되서 눈물부터 나고 그랬는데 진짜 나조차도 나를 미워하면 누가 나를 예뻐해주겠어 ㅠㅠ 쓰니에게 도움 안 될 말일수도 있지만 난 거울보고 거울 볼때마다 예쁘다예쁘다하면서 내가 예쁜 이유를 눈동자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하나씩 찾았어 지금도 내 얼굴이 마음에 드는건 아니지만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거든 쓰니도 거울보면서 말해보는건 어떨까?? 솔직히 처음에는 부끄럽고 예쁜 구석 하나도 안보이거든 그래도 자세히 뜯어보면서 막 억지로 찾았어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남미새가 나 깎아내리는데 어캄..
3:21 l 조회 5
이새벽에 침대 모서리에 새끼발가락
3:21 l 조회 7
본인표출 겨우겨우 완성한 할머니 선물 40 1
3:21 l 조회 10
지피키한케ㅜ사주로 어울릴거같은남자 배우자느낌 이런거 물아봐도 됨??2
3:21 l 조회 7
분이 안 풀릴때 2
3:20 l 조회 14
형형 그러는거
3:20 l 조회 13
동생들 사랑햐
3:20 l 조회 6
아까 잠깐 졸았는데 지금 잠 다 깼거든?1
3:19 l 조회 9
8개월만에 23키로뺀거면2
3:17 l 조회 18
전..학교에서 오빠라고 하면 집합 당했어요..6
3:17 l 조회 37
얼굴 큰데 앞머리 안어울리는 사람도 있어?2
3:17 l 조회 14
디올00,에스쁘아,지베르니,vdl 다 써본익들아 뭐가제일 하얘?1
3:16 l 조회 15
아 미친듯이 우울한 새벽이다4
3:16 l 조회 35
걍 형이라 하는 애들5
3:15 l 조회 51
학폭만큼 직괴도 사회적으로 무겁게 다뤄지는 시대가 오겠지?2
3:13 l 조회 31
아주머니들중 기쎄고 선생재질 너무 싫어
3:13 l 조회 15 l 추천 1
지금부터 10일 단식 간다1
3:12 l 조회 25
나한테 형은 진ㅉㅏ 호칭인게1
3:11 l 조회 41
일 못한다고 뭐라하지말자..1
3:11 l 조회 39
근데 내생각엔 못생기면은4
3:11 l 조회 9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