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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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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8/13)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생신, 명절 중요하게 생각해서 매년 1년에 최소 네번 내려감. 여기서 최소 네번이 중요함 생신 명절 제외 시도때도 없이 감. 

근데 가깝냐? ㄴㄴㅋㅋㅋㅋㅋㅋㅋ 거의 300k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도 세시간임..  

이번주 주말 할아버지 생신인데 아빠가 가자고 함. 우리 엄마 더위 많이타고 땀도 많아서 여름 힘들어하는데 올해 더위먹어서 밥도 제대로 못 먹음.. 아빠도 그거 알고 있음 그래서 엄마가 세네번 정도 생신에 가는거 당연한데 올해 너무 더우니까 시원해지면 가자고 얘기함.. 

근데 아빠가 안된다고 가자고 하는거임 계속ㅋㅋㅋ 엄마가 마음이 약해서 말 세게 못해서 너무 답답하길래 한마디 함.. 

우리 아빠 4형제인데 생신때 내려가는 가족 우리밖에 없고 아빠가 할아버지 댁 가자고 했을때 우리 집이 가까운 것도 아닌데 한번이라도 안 간적 있냐.. 그리고 엄마 더위에 약한거 알면서 밀어붙이는건 아니다 시원해지면 가는게 좋을것같다고 했더니 혼자 화남ㅋㅋㅋㅋㅋㅋ 

내생각엔 생신때마다 가까운거리도 아닌 할아버지 댁을 가는것도 엄마 입장에선 부담스러울 수 있고 더운것도 가면 엄마가 밥해야하는데 당연히 엄마는 자기 집도 아니고 불편한 시댁에서 더 불편할거 아님.. 난 진짜 우리 아빠 너무 짜증남 어떻게 저렇게 다기 생각만 하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답답.. 고구마 100000개 먹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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