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애슐리 알바하고있어욥 뷔페라서 굉장히 다양한 연령층과 사람들을 마주하는데 오늘 진짜 대박이였다 엄마들 모임같은 비슷한 거였는데 한번 11명 입점을 해버리니 당황스러웠따 근데 이건 별개고 엄마들끼리 따로 아이들끼리 따로 앉더라구 그래서 아 애들은 많이 먹으니까 따로 앉히나 했는데 아니더라 애들이 음식갖고 장난을 쳐도 매장을 뛰어다녀도 아무말 안하고 자기들끼리 연신 깔깔대는데 우선 여기서 1차 빡침 뒷통수임 그러다가 지들 장난쳤는지 요거트를 바닥에다가 쏟아버린거임 난 달려가서 튀신데는 없는지 확인했는데 엎어버린 애가 안절부절하니까 좀 큰애가 옆에서 “야 치우지마 알아서 치워주겠지”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깨달았다 서비스직은 다시는 안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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