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여행갔고 엄마는 큰집가서 생활하는데 엄마가 나 많이 걱정되나봨ㅋㅋ 자꾸 먹고싶은거 있음 말하라그러고 뭐하냐고 연락오고 수시로 전화오고... 기쁜데 또 슬프당 엄마가 지금 우리는 헤어지는 연습하는 거라고 말했을때 울었는데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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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여행갔고 엄마는 큰집가서 생활하는데 엄마가 나 많이 걱정되나봨ㅋㅋ 자꾸 먹고싶은거 있음 말하라그러고 뭐하냐고 연락오고 수시로 전화오고... 기쁜데 또 슬프당 엄마가 지금 우리는 헤어지는 연습하는 거라고 말했을때 울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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