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말이었닼ㅋㅋㅋㅋㅋㅋㅋ 아 애들도 뭐라고 표현 못함 그냥 부잣집 막내딸이래 심지어 대학와서 담당교수님이랑 첫 상담할때 10분 말했나 갑자기 ㅇㅇ이는 막내지?해서 오빠랑 저뿐이니깐 막내는 막내겠죠..?하하핳! 하니깐 어디 잘사는집 막내딸같다그럼 친구가 한마디로 정의해줌 생긴것도 그렇게 생겼는데 말투랑 그런게 드라마에 나오는 부잣집 딸같고 꼭 철없이 무모하고 그런행동이 그렇게 보인다는데 긱사 사감쌤 한테도 들음; 룸메때문에 억지로 상담? 이야기했는데 너 집 잘살지? 막내야? 오빠랑 나이차이 많이나지? 아니 무슨 취조당하다가 상담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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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