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친했고 나도 진짜 얘 좋아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사람을 대놓고 무시하고 자존감 깎아내리는 말만 하는거야 내 사진보내면 토나올거같다니까 보내지말라는둥.. 그래도 이까진 장난으로 받아줄수 있고 나도 얘가 좋으니까 나는 아무말도 안했어.. 기분이 나쁜데 근데 가면갈수록 너무 심하게 무시하길래 진지하게 왜그러냐 물어봤더니 이유없이 내가 싫대 톡 장문으로 보내봤고 직접 얼굴보고도 얘기했는데 그럴때마다 나만 진지했고 나만 울면서 왜그러냐고 내 기분도 생각해달랬는데 그냥 언짢아하면서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고 결국 그렇게 끝났어 그리고 방학 하고 연락 안한지 3주넘었네 개학해도 그냥 아는척 하지 말까? 하 이런 애는 그냥 인생에 무시하고 사는게 답이겠지..? ㅜㅜ 괜히 얘랑 재밌었던 일 별의 별 얘기 다했던게 자꾸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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