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고 중학생때부터 10년째 7명이서 같이 노는 친구들이 있어 매번 누구 생일이면 다같이 돈 모아서 선물이랑 케이크를 생일 당일에 보내주거든 나도 물론 계속 돈 냈고.. 근데 며칠전에 내 생일이었는데 아직도 아무 소식이 없는거 보면 나는 안챙겨주나봐 ... 제일 친하다고 생각한 오래된 친구들인데 나 서운한 마음 들어도 정상이지? 아님 내가 속 좁은건가... 누구한테 못 털어놓을거 같아서 글 써봤어 이런 고민하고 유치하다 나 ㅎㅎ하핳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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