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첫째는 약간 실험 느낌이 나는 걸 동생들 크는 거 보면서 지울 수가 없음 나는 저 나이 때 동생이 셋이었는데 나 혼자 밥도 다 했는데 나는 저때 종아리 터져라 맞았는데... 동생들은 부모님이 나 그랬다가 더 막나가는 거 보고 고치셔서 좀 편하게 사는 거니까... 그런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처음 세상에 아무것도 없이 난 느낌을 모르니까
|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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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첫째는 약간 실험 느낌이 나는 걸 동생들 크는 거 보면서 지울 수가 없음 나는 저 나이 때 동생이 셋이었는데 나 혼자 밥도 다 했는데 나는 저때 종아리 터져라 맞았는데... 동생들은 부모님이 나 그랬다가 더 막나가는 거 보고 고치셔서 좀 편하게 사는 거니까... 그런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처음 세상에 아무것도 없이 난 느낌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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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