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번째야 길을 잘못들어서 이상한마을을 가게되었고 그 마을 주민들이 도와주는데 느낌이 이상해 그래서 나가려고 하면 붙잡고 정색하고 알고보니 장기매매같은거였어. 첫번째는 당하기 바로 직전에 깼고 2번째 그 마을에 들어서기 직전이 시작인데 내가 이꿈을 아니까 도망을쳤어. 도움을 청한 택시기사는 그 마을 주민이어서 마을로 돌아갔고 야밤에 도주를 시도하니 주민들이 날 잡으려고 혈안이되서 돌아다녀 끝내 잡하고 억지로 깨어났어 3번째 시작은 그 마을의 입구야. 또 이꿈이야 생각하자마자 주민한사람인 이장 딸이 날 찾아왔어. 얼굴 아직도 기억해 꿈속에서.. 어?하면서 날알아봐 도망가는데 날 잡을려고 쫓아와 결국에 잡히자마자 내가 너무 무서워서 꿈에서 깨려고 소리치고 몸부림쳐서 일어났어 나 이꿈이 너무 무서워 근데 벌써 3번째 같은사람들 같은 결말이야 도망치려고 해도 잡히고 꿈인걸 알아도 깰려고 발버둥 치면 못깨어나게 잡아둬 어떡하지 아 안꾸고 싶은데 어ㅐ 꾸는지 모르겠어 피곤하지도 문제가 생기지도 않았는데 나 너무 무서워 꿈속에서 그마을 사람들은 날보면 계속 도망 못가게 날 그마을로 끌고가 얼굴들이 생생해... 🐶꿈이라면 왜 계속 그꿈을 반복해? 그사람들은 왜 날 알아보고 이번엔 도망 못친다고 혈안이 되있지? 나 꿈이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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