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오빠가 스무살후반인데 공기업 중 한곳에 입사했어 올해. 근데 자꾸 나한테 자기 동기들을 소개시켜준대. 나이대도 나랑 비슷하고 일단 공기업다니니까 안정적인 직장이고 뭐 그렇다는거야. 근데 난 너무 관심이 없고. 그런말할때마다 거절해왔으나 오늘 자리를 한 번 만들어보라는 톡이왔어. 가벼운자리 그냥 밥먹는자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도 그런데 관심없고 내가 그런 주선자가 될만큼 친구가 많은것도아니고 ; 하 나한테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내가 기분나쁜게 이상해? 뭔 자꾸 23살 24살이 결혼피크다 이때 놓치면 안된다. 좋은사람 타령 하는데 너무 기분나빠 ; 내 인생의 목표가 결혼인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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