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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2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매번 느낀다 진짜 어디 찢어져서 오신 분들이면 급하니까 당연히 접수 받아드리고 치료해드리는데 소독이나 상담이나 필러 보톡스 맞으러 오시는 분들은 왜 굳이 점심시간에 오시나 싶음... 말이 점심시간이지 직원들 휴식시간인데ㅜㅜㅜㅜㅜㅜㅜ 데스크에 지금 점심시간이라고 팻말 올려놔도 굳이 들어오셔서 멀리서 왔는데 지금 해주면 안 되냐고 할 때가 제일 난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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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문 잠가놓으면안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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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장님이 항상 열어두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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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아..넘나짜증날듯 ㅜㅜ제대로쉬지도못하고...화이티우ㅜㅜ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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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피곤해서 잠깐 자다가 뛰쳐나간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ㅜㅜㅜ 화이팅 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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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글쓴이네 병원은 일반진료도 받나보구나 성형외과는 일반진료 잘 안받는데 많은 것 같던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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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우린 보험환자도 받아! 찢어져서 오신 분들만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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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점심시간 팻말 있을 때 가서 미리 접수해놓거나 물어보는 것도 민폐처럼 느껴져? 담부터는 안 그러게... 나는 점심시간 때 가면 이름 같은 거 미리 적어놓고 기다리다가 끝나고 부르면 들어갔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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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아냐 ㅜㅜ 오히려 물어보고 나중에ㅜ얼게요 해주시면 우리야 완전 고맙지... ㅜㅜ 내가 말하는 분들은 팻말이 있건 말건 무시하고 무작정 접수부터 받으시는 분들... ㅎㅎ 점심시간이라 곤란하다고 말씀 드리면 멀리서 왔는데~ 이러셔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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