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눌렸냐면 꿈에서 어떤 사람 2인조가 산에서 삽으로 땅 밑을 파는데 고대유물 같은 거 발굴 하려는 것 같았음 그러다가 엄청 깊게 파도 안 나오는 도중에 삽에 뭔가 딱딱한 게 걸림 알고보니 해골 머리였음 그래서 다른 한 사람이 야 혹시 모르니까 해골 손 쪽으로 파보자 해서 팠는데 해골손에 푸른 에메랄드 빛의 단검 같은 걸 쥐고 있는 거임 한 사람이 와 이거 에메랄드잖아!! 이러면서 부자 됐다고 좋아했는데 다른 한 사람이 야 아냐... 이거 다이아몬드야!!! 하면서 난리침 그러다가 갑자기 해골쪽에서 음산한 기운이 나더니 본래 주인 모습의 영혼귀신?이 그 단검 되찾으려고 무섭게 날아오면서 내가 가위 눌림ㄷ 무서워 죽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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