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붙는 크롭티 입고 좁은 길 지나갔는데 맞은편에 오던 남고딩 둘이 얘기하면서 오다가 나 보고 갑자기 말 안하다가 내 몸 힐끔 보고 지나가면서 뒤에서 특대 사이즈다 하고 말하는거 들었어 .. 안그래도 좀 가슴 큰편이라(덩치있어서..) 딱 붙는 옷 입어서 신경쓰였는데 기분나빠
|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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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붙는 크롭티 입고 좁은 길 지나갔는데 맞은편에 오던 남고딩 둘이 얘기하면서 오다가 나 보고 갑자기 말 안하다가 내 몸 힐끔 보고 지나가면서 뒤에서 특대 사이즈다 하고 말하는거 들었어 .. 안그래도 좀 가슴 큰편이라(덩치있어서..) 딱 붙는 옷 입어서 신경쓰였는데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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