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스마트폰 타자 칠 줄 알아?? 하고 할아버지가 다짜고짜 반말하는게 진짜 싫어
맨날 이어폰 꽂는데 그때는 이어폰을 안 꽂아가지고 무시도 못하고ㅠㅠ
몰라요 대답하고 고개 휙 돌리고 이어폰 꽂았다...
진짜 이 동네에 어르신들 너무 많은데 대부분이 예의 없는 분들이야 아무리 젊어도 자식 같아보여도 존댓말은 사람 사이에 기본아니냐고
스마트폰 타자 칠 줄 알고 그때 내가 들여다 보고 있는 것도 스마트폰이었는데 그냥 모른다고 해버렸다ㅜㅜ
젊은 사람이 왜 삭막하게 구는지 본인들도 좀 깨달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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