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통통에서 뚱뚱 사이의 어중간한 익이고 지금 퇴근하다가 여기가 좀 번화가라 마르고 예쁜사람들 많은데 내 맞은편에서 진짜 누가봐도 살 좀 있으시다 한 여자분이 걸어오고 계셨어 근데 그 뒤에서 어떤 여자 둘이 같은방향으로 가면서 그분 손가락질하고 웃으면서 야 저거봨ㅋㅋㅋ 진짜 커 이렇게 말하는 거 듣고 나도 살 더 찌면 저렇게 남들한테 웃음거리 될 것 같고 자신감 뚝 떨어졌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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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통통에서 뚱뚱 사이의 어중간한 익이고 지금 퇴근하다가 여기가 좀 번화가라 마르고 예쁜사람들 많은데 내 맞은편에서 진짜 누가봐도 살 좀 있으시다 한 여자분이 걸어오고 계셨어 근데 그 뒤에서 어떤 여자 둘이 같은방향으로 가면서 그분 손가락질하고 웃으면서 야 저거봨ㅋㅋㅋ 진짜 커 이렇게 말하는 거 듣고 나도 살 더 찌면 저렇게 남들한테 웃음거리 될 것 같고 자신감 뚝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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