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직업이 지금 프리랜서로 바껴서 1년정도 집에만 박혀서 작업중인데 가끔 외출할때 기존에 쓰던 파데들 사용할때마다 안면이 칙칙해지더라.. 심지어 새로산 파데도 생각없이 당연히 23호로 샀는데 발랐다가 목색하고 차이나서 망했다 싶음 그렇다고 드라마틱하게 21호가 된건아니고 21호 23호 사이인거같애
|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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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직업이 지금 프리랜서로 바껴서 1년정도 집에만 박혀서 작업중인데 가끔 외출할때 기존에 쓰던 파데들 사용할때마다 안면이 칙칙해지더라.. 심지어 새로산 파데도 생각없이 당연히 23호로 샀는데 발랐다가 목색하고 차이나서 망했다 싶음 그렇다고 드라마틱하게 21호가 된건아니고 21호 23호 사이인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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