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좋아한 오빠가 있었는데 뒤늦게 서로 마음 알게 돼서 연락 하고 밥 몇 번 먹었는데 나 뭐한건가 싶다 2년 동안 짝사랑 하면서 내가 그 오빠랑 사귀면 어떨까 음식은 뭐 좋아할까 사소한 것 부터 계속 생각하고 그 오빠에 관해서 상상한 것들이 너무나도 커서 실제로 만나 보니깐 별 것도 아닌 일들이 실망스럽게 다가온다고 해야하나 나도 이젠 나를 잘 모르겠다 왜 이러지.. ㅜㅜ 너무 횡설 수설한 것 같지만 ㅜㅜㅜㅜㅜ 힝구 ;ㅅ;
|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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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넘게 좋아한 오빠가 있었는데 뒤늦게 서로 마음 알게 돼서 연락 하고 밥 몇 번 먹었는데 나 뭐한건가 싶다 2년 동안 짝사랑 하면서 내가 그 오빠랑 사귀면 어떨까 음식은 뭐 좋아할까 사소한 것 부터 계속 생각하고 그 오빠에 관해서 상상한 것들이 너무나도 커서 실제로 만나 보니깐 별 것도 아닌 일들이 실망스럽게 다가온다고 해야하나 나도 이젠 나를 잘 모르겠다 왜 이러지.. ㅜㅜ 너무 횡설 수설한 것 같지만 ㅜㅜㅜㅜㅜ 힝구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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