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눈치 볼 필요 없고 그게 거의 습관처럼 나오는 한숨이라는 거 알아도 옆에 사람이 떡하니 있는데 계속 한숨 푹푹 쉬고 주의를 줘도 말로만 알겠다고 하지 고치려는 노력도 안 하고,, 그냥 옆에 있는 내가 다 불편해짐 ㅠ 한두 번도 아니고 계속 한숨 들어주는 것도 지친다 진짜 ㅇ응ㅇ아아악
|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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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눈치 볼 필요 없고 그게 거의 습관처럼 나오는 한숨이라는 거 알아도 옆에 사람이 떡하니 있는데 계속 한숨 푹푹 쉬고 주의를 줘도 말로만 알겠다고 하지 고치려는 노력도 안 하고,, 그냥 옆에 있는 내가 다 불편해짐 ㅠ 한두 번도 아니고 계속 한숨 들어주는 것도 지친다 진짜 ㅇ응ㅇ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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