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사로 설정하거나 보여드린 건 아니고 그냥 갑자기 ‘엄마는 내가 다음 생에 돌로 태어나서 아무 것도 안 하면서 살고 싶다고 하면 어떨 것 같아?’ 하고 여쭤봤는데 엄마 왈 ‘...그럼 그 돌 내가 옆에 두고 살아야지’ 하면서 웃으셨다... 눈물 고일 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