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79176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우리 가족이 그냥 노크 같은 건 안 하고 벌컥 열고 들어오는데 전에는 아무 생각 없었다가 갈수록 너무 무례한 것 같고 불쾌해서 내가 방에 있을 땐 방문을 잠그고 있어  

근데 사촌 동생이 어느 날부터 내가 문을 잠그고 있으면 젓가락으로 그 뭐라고 하지 구멍?에 젓가락 넣어서 문 잠긴 거 푸는 법 알아? 맨날 그걸로 문 잠그고 있으면 들어와서 언니 뭐 해? 이러고 한두 번 그럴 때는 벌써 이런 것도 아네 그 생각이었는데 갈수록 옷 갈아입을 때나 화장실 문도 젓가락으로 따려고 하니까 좀 그렇더라고 아무리 어려도 솔직히 아는 게 있잖아 그래서 그러지 말라고 몇 번 말했는데 알겠다고 하고 얼마 안 가서 다시 문 따고 그러니까 기분이 좀 그래 

이걸로 화를 내기에는 왜 그런 거 가지고 화를 내냐고 그러실 것 같고 나도 뭐 막 엄청 기분 나쁘기보단 좀 뭐라고 해야 하지 찝찝함? 비슷한 감정이라서 혼내기도 그렇고 걍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ㅠㅜㅠㅠ 어카지?
대표 사진
익인1
나 진짜 너무 화난적 있어서 주먹으로 애 머리 내리친적있어
애매하게 화내면 더 그러니까 제대로 혼내야 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담부터 하지말라고 한다음 또 그러면 화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말 했구나,, 난 혼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한번 제대로 혼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ㄴㄴㄴ 소름끼쳐. 난 여러번 말해서 안되면 똑같이 해줘야한다고 생각해... 사촌동생 화장실에 있을 때 쓰니도 한번 문따면 안돼?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사왔는데 바로 옆에서 공사 시작했을때....
12:04 l 조회 1
국취제 입사지원 잘아는사람 ㅜ 제발도와줘..
12:04 l 조회 1
아니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12:04 l 조회 1
기차 취소표 드릅게 안 뜨네 ㅠ
12:04 l 조회 1
경기도민들 이런거 긁힘??
12:04 l 조회 1
영어유치원교사vs상담판매 뭐가나을까 만족감은
12:04 l 조회 2
99년생 만으로는 27살 맞지?
12:03 l 조회 5
지가 쳐물어봐서 답해줬는데 2
12:03 l 조회 9
메이플 쌀먹 노력하면 할수잇음?2
12:02 l 조회 5
네일 깔꼼한거 좋아한다40 3
12:02 l 조회 8
피부과 갔다가 운동 가도되나..?
12:01 l 조회 10
내일 쉬는날이라 서울서 내려오는 표가 없구나..
12:01 l 조회 8
보통 말걸었는데 쌩까면 더이상 말 안걸게 되지 않나 2
12:00 l 조회 22
본가가는 익들아 오늘 가니 내일 가니6
12:00 l 조회 22
직장 동료분 결혼하시는데 나 못가거든3
11:59 l 조회 21
넘버즈인1번 마스크팩 개좋은데 단점 하나가40
11:59 l 조회 28
평범이엿다가 짱잘 된 애들 질문
11:59 l 조회 13
어문학과면 보건계열로 편입어떻게 생각해?1
11:59 l 조회 7
변비때문에 혈변 보면 좌욕 몇번 하는게 좋아?6
11:59 l 조회 13
국민카드 치과 보험 전화3
11:58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