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지났고 그 친구랑 계속 만나고 연락은 하는데 친구네 집에서 항상 친구 어머님이 밥을 차려 주셨거든,,,
그래서 항상 감사하고, 뭐라도 선물 드리고 싶었는데 혹시 과일청 같은 거 잘 드시려나?? 내가 만드려는 건 아니고 ㅜㅠ 파는 거!
집에 할머니랑 할아버지도 같이 사셔서..! 익인들아 답을 부탁행
|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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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지났고 그 친구랑 계속 만나고 연락은 하는데 친구네 집에서 항상 친구 어머님이 밥을 차려 주셨거든,,, 그래서 항상 감사하고, 뭐라도 선물 드리고 싶었는데 혹시 과일청 같은 거 잘 드시려나?? 내가 만드려는 건 아니고 ㅜㅠ 파는 거! 집에 할머니랑 할아버지도 같이 사셔서..! 익인들아 답을 부탁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