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나니 제목이 조금 오글거린당 버스에서 남친한테 기대서 자다가 깼는데 비몽사몽해서 그냥 계속 눈감고 있었거든 근데 남친이 내가 자는줄 알고 머리 넘겨주고 볼 쓰담 해줄 때 죠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