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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07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친구가 학사편입해서 

대학교 졸업장 이미 있는데 다른 학교 다시 다니고 있거든 

 

 

근데 지금 입학한 전공 안살릴꺼 같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럼 왜 편입 왜했어?" 

그랬더니 

그냥 입학하기전에는 이럴줄 몰랐다 이러면서 우물쭈물하길래 

"그럼 그만다녀야지" 

그랬더니 명문대붙은건데 어떻게 그만두냐고 펄쩍 뛰더라 

그래서 내가 

남들 돈벌나이에 그러고있는거 낭비같고 

우리 회사에 너보다 좋은 명문대 다니다가 목적이 없다고 느껴서 자퇴한사람있는데 

지금 우리 회사다니면서 잘먹고 잘산더고 그랬더니 

 

 

지금 이게 왜 낭비냐고 기분나빠하더라.. 

 

 

어디가 낭비가 아니냐고 물어보고싶었지만 참음ㅜㅜ 

 

난 걔가 그렇게까지 철없을줄 몰랐고 실망 많이했음 

걔네 집 잘사는집도 아닌데 걔네 부모님 고생하는건 생각도안하고ㅜㅜ 

 

 

그러고 몇마디 주고받으면서 살짝 싸웠음 

 

 

좀이따가 걔가 나 직장 어떻냐고해서 

엄청 다니기좋고 편하다고 했더니 

그런 직장이면 월 100만원줘도 다닐것같다고 그러는데 

 

너무 한심한거 아니야? 

그렇게 부득부득 우겨서 대학 학벌 높혔으면 돈 많이 벌 생각이라도 하던가... 

 

더 싸울까봐 말은 안했지만 

친구한테 진짜 실망 많이함 

 

그러고 들어가서는 잘 들어갔냐는 연락(맨날 한던거)도 안하더라.. 

싸웠을수록 더 해야하는거아냐? 

아님 내가 먼저 말꺼냈으니까 내가 연락해야한다는 생각인건가? 

근데 난 조언해준건데 기분나쁘게 받아들이고 목소리에 날이 선건 걔인데 

그럼 싸움의 원인은 걔 아냐? 내가 잘못한거야 이게?? 

친구한테 그 정도 조언도 못해?? 

다들 친구들하고 감언이설만 주고받음??ㅜㅜ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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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참견받은 기분이라 기분나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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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안한데 어디가 참견인지 모르겠어ㅜㅜ 내가 물어본것도 아니고 먼저 전공 안살리꺼 같다고한건 친구인데... 저런말 듣기 싫으면 그 말을 안꺼냈어야하는거 아닐까??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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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냥 공감이 필요했던 거 같아 어처피 친구 인생이고 친구가 선택한 일이고 하기전에 할까? 말까? 고민상담 한 것도 아니고
벌써 선택한 일에 후회하고 있다면 사실 현실적인 말 보다는 공감해주는 게 더 위로가 되더라고 친구도 현실을 알고 있겠지
그러니까 스트레스 받고 있는 거고 그게 시간이 아까워보이더라도 그 친구가 감당해야 하는데
다른 사람까지 너 왜그랬냐 뭐라하면 친구 입장에서는 기분나쁠 수 있음ㅠ 글을 다시 읽어봐도 친구는 힘들어서 위로가 필요했던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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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둘 다 잘한건 없어보이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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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집안도 힘든상황에 저러는게 잘한일은아니지... 그런데도 내가 공감을 못한게 잘못이라면 진짜로 고쳐볼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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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집안이 힘든 상황이면 머리도 컸을만큼 컸으니까 본인이 제일 잘 알겠지 쓰니가 오지랖 부려서 해결될 상황이 아닌 것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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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오지랖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친구 미래가 달린 일인데 너무 참견한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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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너무 오지랖 부렸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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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22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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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라도 기분나쁠거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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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같아도 기분 좋진않은데? 내 인생을 남이 낭비했다고 표현한게 기분나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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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쓰다보니 저렇게 쓴건데
친구한테 낭비라고 직접적으로 말하진 않았어 그냥 뉘양스만 그렇게 했다는뜻이야ㅜㅜ 실제로는 돈벌지 왜 편입했냐고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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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청 기분나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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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모르겠어서 그런건데 어느부분이?
전공 안살린다는 말 먼저 꺼넨것도 친구인데 그러면 지금까지 주변에서 저런 말 한번도 안들었을까? 보통 조언 안해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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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런 조언듣기싫으면 먼저 전공 안살린다는 말을 말아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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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기업에서 어차피 학편보다 일편 쳐주는 거 알면서 친구도 학사편입한거 일텐데 굳이 그렇게 걍 학벌 바꿨으면 됐지 글고 전공 살려서 취업하는 사람 얼마나 된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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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전공 살려서 취직했는데... 그리고 공부에는 관심도 없으면서 학벌 하나보고 저러는게 잘한일인지 난 잘 모르겠어.. 대학을 그러려고 다니는게 옳은게 아니짆아...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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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라면 별로 기분 좋진 않을 것 같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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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ㅇㅇ나라도기분나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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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모르겠어서그런데 어느 포인트가?? 친구끼리 저정도 조언도 안해줘? 그개 친구야? 조언하면 안되는거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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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누가하지말래?
상황은 자세하게 모르지만 너익이 쓴글보면 조언이아니라 너의견말하는거고 조언은 도움이 되는말인거야
낭비니 뭐니 이게 도움이되는말이냐?
그리고 아무리 아끼고 친한친구여도
남의 가정걱정해서 그렇게말하는건
진짜 오지랖인듯ㅇ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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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 가정까지 생각한건 미안..그치만 내 조언을 듣고 자퇴하고 현실세계로 돌아간다면.. 도움이 되는게 아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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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가 친구니까 조언해주고 싶었던건 이해하는데 선을 넘었넹 상대방이 기분나빠하면 그건 조언이 아니야ㅜ
친구도 지금 조언이 필요해서 쓰니한테 말한게 아니라 위로나 공감이 필요했던거 아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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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쓰니 친구 문과야? 문과면 대학간판이 중요하다잖아 그래서 명문대 편입했겠지 그리고 조언이랍시고 말해도 상대가 기분 나쁘면 조언이 아니라 훈수야 친구끼리라도 자기가 다 안다는 거처럼 일침날리는 척하면 기분 나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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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 친구도 자기 나름대로 생각하고 편입한 걸 텐데 본인 주관이 진리인마냥 얘기하면 조언이 아니고 오지랖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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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주관이 아니구 상황이 아닐까.. 친구네집 가난해서 부모님 고생하시는 상황에... 공부는 관심도없는데 명문대 타이틀때문에 편입해서 다니느니 집에 돈 벌어다드리고.. 차라리 일을 열심히해서 이직하는게 더 도움되지않을까? 전공 안살리느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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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문관데 이과로 편입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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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명문대 이과로 편입한 거면 완전 괜찮은거 같은데.....? 그리고 쓰니 자긴 잘못 안했다고 확신하는 거 같으니까 그냥 그렇게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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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그건 또 무슨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상황이야 지금이게 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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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이과에 명문대니까..쓰니가 똑같이 이과에 명문대를 다니다가 자퇴하고 취직했는데 잘된 케이스가 아니라면 친구 선택을 낭비라고 생각하는게 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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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러명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나도 다시 생각할 시간을 좀 가져야겠다.. 근데 마지막으로 궁금한건데.. 학벌하나 보고 부모님 고생시키는게 잘한일이야? 대학의 의미는 그게 아니잖아.. 대학을 취직용 이력서 한줄꺼리로 보는것도 아니고... 내가 공감능력이 떨어니고 오지랖부렸다면 다시 생각해보겠지만 아직 친구 행동은 이해안가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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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글쓴이에게
친구도, 친구네 부모님도 생각이 있지 않았을까..
우리 부모님도 내가 하고 싶은 일 하길 바라시거든
친구네 부모님도 마찬가지일 것 같은데...
친구도 기대하고 편입했는데 생각보다 힘들어서 쓰니한테 고민을 말한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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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글쓴이에게
학벌 하나 보고 부모님 고생 시키는게 잘한 건 아닌데 우리나라가 학벌을 좀 그렇게 하니까 어쩔 수 없는거지...대학이 생각보다 취업에 많은 영향을 끼쳐...나 같아도 좀 이름 있는 대학에 다닌 사람을 뽑으려하겠는데? 승진 같은 경우도 학벌이 좀 더 좋은 사람을 시키는 경우가 많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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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라도 기분 나쁠 수 있겠다. 이해 못하겟다는 쓰니댓보고 대충 내 생각을 써보자면 친구를 한심하게 보는 느낌이야.. 그리고 댓글로 봐서 말 둥글둥글 안하고 툭툭 함부로 뱉는 느낌 받앗을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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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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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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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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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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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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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쓰니 댓보면 익인이들 댓 봐두 딱히 공감?이해 못 하는 것 같은데 그냥 서로 갈길가는게 편할 것 같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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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내가 공감능력이 없는걸까... 친구 부모님이 고생하시는 상황에 명문대타이틀 하나 보고 편입해서 부모님 더 고생하시는 상황에.. 솔직히 학벌이 진리도 아닌데 경력같은거로 커버하고 현실적인 방법을 찾을 생각은 안하고 있는데... 편입한학교 졸업하면 어차피 대기업가기에는 늦으ㄴ나이일텐데.. 그냥 보고있어야 공감능력 좋은거였을까..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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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학벌이 진리는 아니지만 경력으로 커버 안 됌....그리고 쓰니가 그 친구한테 직접적으로 굳이 부모님 더 고생시켜야하냐 그런식으로 이야기 했으면 그건 오지랖....그 쪽 부모님들께서도 무슨 생각이 있으시니까 시킨 거 아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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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거려나.. 그냥 친구 하는 짓 보고 너무 뜬구름잡는다고 허황된삶을 사는것 같다고 느껴서 나도모르게 오지랖 부린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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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친구한테 조언을 해주는 건 정말 좋은 일이야...근데 그 친구는 지금 상황에서 조언 보다는 그냥 푸념을 늘어놓은 거 같아. 약간 둘 사이에 소통에서 오류가 났다고 생각해. 그래도 친구를 생각하고 걱정하는 쓰니 마음은 예쁜 거 같아. 제일 어려운게 사람관계잖아..다음부터 저러면 그냥 그랬구나..이러고 넘기는 게 좋을거 같아. 저 친구도 자신의 상황을 모르는 거 같지는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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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 친구의 집안 형편은 누구보다 그 친구가 더 잘 알지 않을까..?부모님이 정말 지원하기 힘든 상황이라면 지원 못했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원을 해주시는 거라면 그 친구 가족 내에서도 충분히 상의하고 지원할 수 있다 생각해서 결정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리고 쓰니의 조언은 정말 현실적인 말들이라 전부 다 맞는 말이긴 한데 그 친구가 쓰니에 게 먼저 조언을 요청한 게 아니라 그냥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흔히 하는 푸념 같은 거였는데 거기에다 대고 한심하다는 투의 조언들은 그 친구에게 상처일것같아ㅠㅠ 그리고 말이란 건 감춘다 해도 말하는 이의 속마음이 표현되기 때문에 쓰니가 친구를 한심해한다는 게 은연중에 비쳐줬을 것 같아.. 정말 그 친구를 생각한다면 아무리 옳은 말이라 해도 한 번 더 생각해보고 본인의 입장이 아니라 그 친구 입장에서 생각해서 말해주는 게 좋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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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쁜말로 조언해줘서 고마워ㅜㅜ 나도 이런식으로 생각해서 말했어야 하는데 친구 부모님이 생각나니까 나도 모르게 너무 훅들어간것같아... 고쳐야겠다.. 다만 친구가 정신차리고 현실세계로 돌아왔으면 좋겠어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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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쓰니 마음 알아 그래서 더공감가고ㅠㅠ 그치만 인생엔 정답이 없으니 결국 그 친구도 본인한테 더 좋은 방향찾아서 잘 살거야 다만 친구가 지금 당장은 어떤길로 가야좋을지 잘모르는것같으니까.. 친구보면서 답답하고 한심하다는 생각보단 그 친구도 여러 사람들처럼 조금 여유있게 길을 찾고 있다생각하자 안그럼 친구만큼이나 쓰니도 옆에서 지켜보면서 계속 스트레스 받을겨..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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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내 기준 쓰니가 오지랖 부린거야 읽는 내내 감정 이입해서 기분 나빠짐...
나는 내 언니가 대학나와서 대학원 다니는데 각종 돈 엄청 많이 들거든... 솔직히 언니 주변 친구들 거의 돈버는데 언니는 별 생각 없어보여서 속으로 실망하고 있었는데 또 언니는 언니 나름대로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더라고
친동생인 나도 한심하다 생각했을 정도고 진짜 뭐라고 하고 싶었던 적(내 딴엔 조언이랍시고) 많았는데 그거 알고는 말 안하기 잘했다 싶어... 만약 언니 친구가 언니한테 저런말 했단 걸 알면 그 친구분 엄청 싫어질 것 같을 정도로...
각자의 인생에 답이 없고 다 생각하며 부딪하며 고민하는게 있을거야 눈에 안보여도
친구가 말 꺼냈어도 거기다 대고 대놓고 너 그렇게 살면 안돼! 라고 말해버리는 건 싸우자 밖엔 안보야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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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긴 뎃글 고마워.. 다음부턴 친구가 계획이 있는지부터 물아봐야겠다 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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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없다고 해도 한심하다 걱정된다 이런 말 하지 말구... 그냥 응원한다 이런식으로 말해줘 그 친구가 너에게 기대하는건 조언이 아니라 공감일지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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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쓰니 직장 어떤지 물어보고 월 100줘도 다닐것 같다고 한건... 한심한게 아니라 화해하려고 한게 아닐까ㅜㅜㅜ 쓰니 직장 띄워준게아닐까..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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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오지랖이야.. 남 인생인데 가족이어도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조심해야되눈거야... 그리고 그 친구가 공부함으로써 걘 그전보다 훨씬 더 좋은 직장 갈수있는거고 대학교 이름 무시못해 2년~4년 빨리 취업해서 부모님 도와드리면 효도하는건맞지 근데 그 친구 인생을 두고봤을땐 공부해서 편입하고 더 좋은 직장다니는게 훨씬 나음
고생한다해도 친구네 부모님이 고생하시는거고 동생이 그러는것도아닌데 고작 친구가 아무리 친하다해도 그런 말 할 자격은 없음 너가 정 걱정이됐으면 걱정하듯이 부드럽게 말해줬어야해 편입 같은 공부 해서 결정내리고 성공하는게 얼마나 힘든일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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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댓글글보니까 그래도 어느부분이 상처줬는지 다 이해하고 잘못을 인정하려는거같아서 보기좋다 친구 아끼고 걱정하는 마음을 다음부턴 다르게 표현하는게 좋을거같아 그 친구도 좀 믿고 지켜봐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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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근데 순수하게 궁금한건데 학벌 좋아도 나이 많으면 불리해서 어차피 편입 전이랑 비슷한 회사 가지않을까?? 내 분야는 나이가 상관없어서 전혀모르는데 다른 친구들이 나이걱정하는걸 들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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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공대기준 대기업안갈거면 그렇게 나이 안본다고들엇어 취업한 내 친구말론 4년제 나와서 졸업하고 24부터 면접보러다녔는데 자기가 어딜가도 제일 어렸댔음 25~27수두룩하고 20 후반도 드물지않다고하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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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ㅠㅠㅠㅠㅠㅠㅠ나도 친구들한테 쓰니처럼 걱정되는 맘에 말해주곤 했는데....여기 익들 댓글보니깐 뭔가...생각이 많아진다ㅠㅠㅠㅠ 내가 한 행동과 말들이 다 오지랖이라니 앞으로는 자중해야게따........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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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 친구에게 무례했던것 같아 그 친구가 어떻게 살던지 그건 그친구의 자유고 설령 그친구 인생에 대해 조언해 주고 싶었다 해도 직설적인 말보다 좀더 돌려 말하는게 좋았을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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