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들 : (누워서) ㅇㅇ아 오빠 이것 좀 버려줘
막둥이 : ? 쓰레기통은 오빠랑 더 가까워
엄마 아들: 오빠 발가락 까져서 아파서 그래
막둥이 : 열 개 중에 하나 아픈 거면 괜찮지 않을까?
하면서 쓰레기 버려줌 ㅋㅋㅋㅋㅋ 귀여워 똘망하게 잘 컸어 막둥이ㅜ 참고로 엄마아들 ㄹㅇ 엄살인데 툴툴 거리면서 버려주면서 발가락 하나 그거 안 닿게 들고 다니면 되겠네,,,, 래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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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들 : (누워서) ㅇㅇ아 오빠 이것 좀 버려줘 막둥이 : ? 쓰레기통은 오빠랑 더 가까워 엄마 아들: 오빠 발가락 까져서 아파서 그래 막둥이 : 열 개 중에 하나 아픈 거면 괜찮지 않을까? 하면서 쓰레기 버려줌 ㅋㅋㅋㅋㅋ 귀여워 똘망하게 잘 컸어 막둥이ㅜ 참고로 엄마아들 ㄹㅇ 엄살인데 툴툴 거리면서 버려주면서 발가락 하나 그거 안 닿게 들고 다니면 되겠네,,,, 래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