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안 그래도 지금 말 안 듣는데 크면서 더 말 안 들을 거고 엄마 또 오냐오냐해서 내가 뭐라 안 하면 애가 너무 나대.. 대들고 방학이라고 하루죙일 휴대폰 눈 가까이서 유튜브 보고 있고 진짜 왜 낳았지 저런 애를
|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
동생 안 그래도 지금 말 안 듣는데 크면서 더 말 안 들을 거고 엄마 또 오냐오냐해서 내가 뭐라 안 하면 애가 너무 나대.. 대들고 방학이라고 하루죙일 휴대폰 눈 가까이서 유튜브 보고 있고 진짜 왜 낳았지 저런 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