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79207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삼성 KIA 야구 SSG 두산 LG 롯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알바 그만둔 상태라서 내가 쓸 돈도 너무 없고 가정형편도 좋지않아 그래서 평일3일주말1일 해서 알바 찾아보고 아빠한테 문자로 어디인지 시급 시간 이런거 자세히 다 보냈어 근데 계속 안된다고하다가 집에서 얘기하자그래서 오늘 얘기를 했어 근데 지금 너무 답답하다ㅜㅜㅜㅜ 아빠는 백퍼 말을하면 조곤조곤한게아니라 언성 높이면서 얘기하니까 그러면 내가 뭔말을 못해ㅎㅎ 그래서 일단 문자를 보내놓은거였어 역시나 내말은 다 무시해ㅎㅎ 돈이 필요하면 자기가 주겠다는데 솔직히 말해서 하루에 버는 돈도 진짜 5만원? 10만원? 얼마 안되면서 주겠다고 하는게 너무 싫은거야 내가 달라고할때마다 만원 이만원 하니까 그거 달라고 할때마다 눈치보이고 아까한말중에 돈달라고 문자보낼때 짜증이난대 아니 뭐 어쩌라는거야 그래서 알바를 하겠다는데.. 받을때는 만원 이만원 너무 큰돈인데 쓸때보면 또 그냥 물쓰듯이 막쓰니까 내가 생각해도 돈을 너무 달라고하는거 같아서, 진짜 돈필요할때마다 문자보내는거같아서 내가 너무 싫어서 알바하고싶다는건데.. 근데 아빠한테 이런걸 다 사실대로 말할수가 없어서 못했다ㅜ 아빠 체면도 있고 그냥 자존심상하고 그런말 꺼내기 싫어서 그냥 나 사고싶은거 마음껏사고 먹고싶은거 먹고싶다고 둘러댔는데 아마 그래서 허락 안해주는것도 같다 돈 막쓸거같으니까ㅠㅠ 그리고 자꾸 여자가10시 넘어서 밖에 돌아다니는거 위험하다고 안된다고하는데 아니,, 뭐만하면 여자여자 하는것도 진짜 싫고ㅜㅜㅜㅜㅜ 그럼 한달 용돈으로 달라고했는데 오빠들은 다 일주일도 안되서 다썼다고 너도 그럴거라고 절대안된다고ㅋㅋㅋㅋ 내가 오빠들이랑 같냐고 근데이건 초중딩때 계속 말한건데 아직도 안들어줘서 그냥 포기했다 한달치 받는건ㅎㅎ 공부는 수능 준비할거아니라서 그렇게 막 안해도 되는데 고3이 알바하냐고 그런다ㅋㅋㅋㅋㅋ이주변에서 특성화중에 공부 제일 못한다고 소문난 우리학교에서 해봤자 좋은대학 갈수있겠냐고..... 취업하려는거 계속 뭐라해서 대학간다고한건데... 그리고 할거면 돈을 다 자기 주고서 필요할때마다 받아가라는데 진짜 돌아버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눈치보라고?ㅋㅋㅋ진짜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계속 울다가 여기다 털어놓는당,, 속시원하다ㅜㅜㅜ
대표 사진
익인1
딸래미 고생시키는거 싫은 아버지마음도 이해가는데 나는 쓰니 마음이 더 이해간다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고마워ㅠㅠ이해해줘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빠가 알바를 못 하게 하는 이유가 뭐야?
언성 높이는 거 보면 아빠랑 사이는 안 좋은 것 같은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냐 아빠랑 사이는 안나빠!! 알바는 전에 2번해서 상관없는거같고 돈 막쓴다고 못하게 하는거같아.. 근데 그전에는 주말 하루나 이틀나가서 얼마안됐고 금방 다 썼단말이야 그래서 뭐 저축?이런거 할 그런것도 없었어,,그래서 계속 아빠한테 돈 달라고그랬고 그래서 그러는거 같아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알바를 어떤 알바 보여줬었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두끼떡볶이ㅜㅜㅜ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냥 아빠한테 말 하지 말고
혼자 알바 시작 해 봐..
뭘 해도 허락 안 할 것 같은데..
들키지 않게 조심하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아 그것도 고민 해봐야겠다.. 이건 너무 아닌거같아ㅜㅜ 일단 다시 생각해본다고는 했는데 그때되면 자리 다 찼을거같아서....ㅋㅋㅋ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ㅜㅜㅜ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그래!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연애 잘 아는 사람 보고 가줘
2:06 l 조회 1
불닭 로제 맛있는데
2:06 l 조회 3
나 썸 타거나 연애할때 꼭 상대를 테스트 하게 되는데 왜 이런걸까 1
2:05 l 조회 15
알바 대타 거절했다고 나 쌩깐사람 1
2:04 l 조회 14
번화가에서 가슴만져진적 있는데 다시생각해도 황당함..
2:04 l 조회 17
취준생 친구한테 회사욕이나 회사얘기하는거 눈치없는건가?2
2:03 l 조회 22
예쁘고 잘생긴사람들 보면 다들 눈에 애굣살있네
2:03 l 조회 14
새끼 새는 어떻게 바로 똥이나오는 거야???
2:03 l 조회 9
사람 죽었는데 1도 안 불쌍하네2
2:03 l 조회 28
발로란트 20킬12뎃 게임 mvp 먹었는데 4대13으로짐
2:03 l 조회 4
내 친구 정치로 나 만만하게 보는듯4
2:02 l 조회 24
20대 후반 되니까 생일 다가오는 게 오히려 싫다
2:02 l 조회 15
월급 230정도면 월세를 얼마로 잡아야될까9
2:02 l 조회 28
얘들아..잘 타는 피부를 가졌으면 모자를 꼭 써.. 1
2:02 l 조회 24
카페인은 안받는데 잠깨야할때 뭘먹는게좋아.?.?
2:01 l 조회 10
성추행?성폭행? 당했던거 이제서야 화가 나 2
2:01 l 조회 15
나 아이폰 쓰는데 갤럭시 고민 돼3
2:01 l 조회 6
입원했는데 코고는소리에 잠다잤다2
2:00 l 조회 10
스트레스 받아
2:00 l 조회 12
왕따 당했을때 죄책감 들었던거 있다 1
2:00 l 조회 6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