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바하기 전엔 쇄골도 없구 어깨도 옷걸이 어깨였는데 내가 진짜 바쁜 매장에서 일했거든? 일매출 600 넘는 곳! (지금 일하는 곳은 일매출 200) 근데 거기서 오픈으로 일하면서 식재료 들어온거 정리하고 샷내리고 쟁반 열몇개씩 들고 하면서 팔쓰는거만 하니까 어깨도 좀 직각으로 변하고 그 쇄골이랑 쇄골밑에 갈비?뼈도 좀 생김.. 그쪽살만 쪽 빠졌었오 대신 손목 날아감....
|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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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알바하기 전엔 쇄골도 없구 어깨도 옷걸이 어깨였는데 내가 진짜 바쁜 매장에서 일했거든? 일매출 600 넘는 곳! (지금 일하는 곳은 일매출 200) 근데 거기서 오픈으로 일하면서 식재료 들어온거 정리하고 샷내리고 쟁반 열몇개씩 들고 하면서 팔쓰는거만 하니까 어깨도 좀 직각으로 변하고 그 쇄골이랑 쇄골밑에 갈비?뼈도 좀 생김.. 그쪽살만 쪽 빠졌었오 대신 손목 날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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