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잘 만들었다. 앞에 20분 정도를 못 봐서 이해하느라 힘들었..ㅜ 담담하게 흘러가는데 위압감 때문에 영화 내내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어(호러의 공포 같은 거랑은 다른 느낌) 자극적인 전개도 별로 없고 엔딩은 진짜 담담하게 뭉클했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는 걸 보면서 알았다(뭔지 모르고 갔거든)
|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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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잘 만들었다. 앞에 20분 정도를 못 봐서 이해하느라 힘들었..ㅜ 담담하게 흘러가는데 위압감 때문에 영화 내내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어(호러의 공포 같은 거랑은 다른 느낌) 자극적인 전개도 별로 없고 엔딩은 진짜 담담하게 뭉클했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는 걸 보면서 알았다(뭔지 모르고 갔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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