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너무 짜증나 중학생때부터 생리통 때문에 잠도 못자고 특히 첫날에는 침대에서 굴러다니면서 울기만 엄청 울고 입맛도 없어서 아무것도 안 먹고 그냥 하루정일 침대에서 울다 지쳐서 잠들고 다시 생리통 때문에 깨서 약먹고 울다 자고 반복이야 진짜 맞는 약도 없는 건지 시중에 파는 거 다 먹어보고 해외에서도 사와서 먹어도 효과 없어 진짜 배만 아픈 것도 아니고 허리는 끊어질 거 같지 배는 쥐어짜면서 밑이 빠질 거 같지 손목 발목도 근육통처럼 아프고 구역질나고 하도 우니까 머리 아프고 정신적으로 내가 미쳐가는 거 같아 울다가 소리지르면서 짜증내고 또 갑자기 우울해져서 다시 울고 진짜 미치겠어 어차피 애 낳을 생각도 없고 결혼 생각도 없는데 차라리 생리도 안 했으면 좋겠다 진짜 매달 미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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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