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눈물 많은 사람 진심을 다해 사는것같고 부러워 나보고 생긴건 여린데 마음이 강한거같대ㅋㅋ 학교다닐때 선배들이 후배들 상대로 화내다가 몰카라고 했는데 웃으면서 나 우는지 살피더라 뭔가 다들 걱정해주다가 내가 덤덤하니까 안챙겨줘.. 내가 운적은 어릴때 난 쓸모없는거 같다고 생각들었을때랑 10년 키우던 고양이 아파서 죽었을때
|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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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눈물 많은 사람 진심을 다해 사는것같고 부러워 나보고 생긴건 여린데 마음이 강한거같대ㅋㅋ 학교다닐때 선배들이 후배들 상대로 화내다가 몰카라고 했는데 웃으면서 나 우는지 살피더라 뭔가 다들 걱정해주다가 내가 덤덤하니까 안챙겨줘.. 내가 운적은 어릴때 난 쓸모없는거 같다고 생각들었을때랑 10년 키우던 고양이 아파서 죽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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