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 하는데 아버지가 먹고 싶은 거 다 말하라 해가지고 먹고 싶으면 말하고 집에 밥도 없어서 부탁하고 그랬거든
근데 새엄마가 전화해선 그렇게 시켜먹는 거 안 미안하냐고 아빠 배달 때문에 힘들어하는 거 몰라서 그러는 거냐고 제발 눈치껏 행동 좀 했으면 좋겠다고 눈치가 없는 건지 막말로 너보다 너네 아빠가 더 소중한데 니가 그러는 거 보기 안 좋다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진짜... ㅋㅋ
티라도 냈어야지 뭐 언질도 안 해놓고 이렇게 갑자기 막말을 하면 당황스럽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엄마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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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