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동생이 언니를 위해서 말 한마디 했다고 무시한다느니 어쩌느니 식당에서 컵 던지고 음식 던지고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엄마한텐 없는 말 지어내서 얘기하고 말도 안통하고 죽겠다 진짜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돼
|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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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동생이 언니를 위해서 말 한마디 했다고 무시한다느니 어쩌느니 식당에서 컵 던지고 음식 던지고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엄마한텐 없는 말 지어내서 얘기하고 말도 안통하고 죽겠다 진짜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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