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친구들한테 난 괜찮은 사람이고, 잘못한 것도 없고, 자기가 이상해서 싸우게 된 거지만 다시 붙고 싶진 않다고 했대 살면서 이렇게 사랑해본 게 처음이라 장소 안가리고 걸으면서 몇 시간을 울었다. 내 모든걸 바쳤는데 내 예쁜 스무살을 다 걸었는데
|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
남친이 친구들한테 난 괜찮은 사람이고, 잘못한 것도 없고, 자기가 이상해서 싸우게 된 거지만 다시 붙고 싶진 않다고 했대 살면서 이렇게 사랑해본 게 처음이라 장소 안가리고 걸으면서 몇 시간을 울었다. 내 모든걸 바쳤는데 내 예쁜 스무살을 다 걸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