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백화점 갔다가 파타고니아에 후리스가 예쁘더라고 그래서 남자친구가 계속 나보고 사라는거야,, 난 아직 살 마음 없거든 좀 더 추워지면 사고싶은데 계속 사라고 해서 왜 그러냐니까 나중에 가서 없으면 어떡해.. 이러고 아니 없으면 안 사면 되지.... 진짜 답답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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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백화점 갔다가 파타고니아에 후리스가 예쁘더라고 그래서 남자친구가 계속 나보고 사라는거야,, 난 아직 살 마음 없거든 좀 더 추워지면 사고싶은데 계속 사라고 해서 왜 그러냐니까 나중에 가서 없으면 어떡해.. 이러고 아니 없으면 안 사면 되지.... 진짜 답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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