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느꼈는데 아빠가 너무 막 대해 진짜 내가 엄마한테 말할려고 했는데 엄마 나한테 전화와서 이혼할거래 진짜 제발 이혼하자 엄마 아직 동생들이 어려서 동생들한테 미안한데 저런 아빠한테서 배울거 절대 없어 나 학교 그만두고 일해도 상관없으니까 제발 이혼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
예전부터 느꼈는데 아빠가 너무 막 대해 진짜 내가 엄마한테 말할려고 했는데 엄마 나한테 전화와서 이혼할거래 진짜 제발 이혼하자 엄마 아직 동생들이 어려서 동생들한테 미안한데 저런 아빠한테서 배울거 절대 없어 나 학교 그만두고 일해도 상관없으니까 제발 이혼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