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실 카톡을 오는사람이 없어서 카톡을 잘안보거든
그러다보니깐 직장카톡도 한 3일만에 읽고그래
그래서 회사사람들이 뭔가 의아했나봐 그래서 ㅇㅇ씨는 왜 카톡을안봐??
이러더라고 그럴때마다 되게 난처하고 얼버무리면서 넘겼는데
어제는 같이 택시타고 출장가는데 택시아저씨 핸드폰에서 카톡이 울린거야
근데 회사사람들이 갑자기 뭐야 ㅇㅇ씨한테 카톡온거야? 아님 기사님 카톡이야?
이러는데 택시아저씨가 저한테 온거에요 하고 자기폰 확인을하는데
되게 수치스러웠어 평소에 날 어떻게 생각하는건가 싶고
날 평소에 카톡하나도 안하는사람으로 보는건가싶고 근데 그게 정말 맞아서
너무 비참하고....ㅠㅠㅠㅠ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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