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쯤 갔고 가게에 테이블 4곳이 이미 손님들이 앉아서 식사가 나온 상태였고 그때 우리가 주문했는데 칼국수하나 수제비하나 시컸는데 지금 우리가 바빠서 메뉴 통일좀해줄래요? 이렇게 (심지어 삐딱하게) 말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그냥 그 말자체도 어이없었는데 그럴거면 메뉴 왜만듦??.. 심지어 바쁘지도않았는데.. 그래서 내가 기분나쁘기도하고 황당해서 네?? 하니까 약간 당황하더니 내가 그냥 원래시킨대로 주세요 한 다음에 음식이 나왓는데 걍 국물 똑같고 수제비사리냐 면 사리냐만 다른거더라 ㅋ.. 그리고 우리 들어온담에 손님들이 콩국수 수제비 칼국수 팥칼국수 이케 거기있는 메뉴 골고루 시켰는데 암말 안함ㅋㅋㅋㅋ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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