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련히 알아서 조절하겠지.. 나 다이어트 중인걸 엄마가 아는데 자꾸 내가 뭐 먹거나 자기뭐 먹을때마다 oo이는 안먹지 ? oo이는 못먹잖아 이러고 ㅜ 아,, 진짜 이번에휴가갔을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울었음 휴가까지 와서 자꾸 살얘기해야겠냐구 ,,, 부모님 이혼하셨는데 내가 아빠랑살다가 엄마를 중학생때부터 본거라 2n살이 된 지금까지도 사실 조금 불편하고 어렵고 이런게 있어 자존감도 낮은편이고 눈물도 많은데 휴가까지 와서 그런얘기 자꾸 하니까 너무 서러운거야 전화통화할때마다 몇키로빠졌냐고 물어보고 ,, 내가 학교땜에 타지에 있는데 사실 본가내려가서 얼굴안보고싶다 살 왜 안빠졌냐 이거밖에 안빠졌냐 이런말할까봐 ,, 내가 어렸을때 친척들이랑 살면서 눈치밥먹으면서 살았는데 어렸을때 기억 많이 없는 편인데 먹는걸로 구박받은건 오래남더라 진짜 못할짓이라고 생각해 ,, 먹는게 뭐라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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