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위로해야하지 생각하다가 내 암흑기(?)때 듣고싶었던 말이 있었나 생각해보니까 그때 당시엔 주위에서 뭐라 말해줘도 하나도 안 듣겼던 것 같음 내가 무슨 말을 듣고싶었지 생각해봐도 아무것도 없고 진짜 위로해주는게 제일 힘든 것 같음..
| 이 글은 7년 전 (2018/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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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위로해야하지 생각하다가 내 암흑기(?)때 듣고싶었던 말이 있었나 생각해보니까 그때 당시엔 주위에서 뭐라 말해줘도 하나도 안 듣겼던 것 같음 내가 무슨 말을 듣고싶었지 생각해봐도 아무것도 없고 진짜 위로해주는게 제일 힘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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