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좀 자극적이지만 넘 당황해서 적어볼게
내가 얼마전에 살빼겠다고 운동을 하다가 다리를 다쳤어
근데 그때 내가 좀 통통해졌다는 걸 알곤 있었는데 나는 먹는걸 엄청 좋아해서 죽어도 다이어트를 못했거든 근데 우리 여자 부장님이 계셔 부장님이 지나가는 말로
날 위아래로 훑으면서 ㅇㅇ씨 하체비만이네? 이러더라 그러더니 살 좀 빼야겠어~ 하더라고 근데 그건 내 좀 콤플렉스긴 했지만 별 신경을 쓰진 안ㅎ았어..
그냥 머 저딴 말을 해 기분 나쁘게 이러고? 근데 내가 진짜 어 운동을 해야겠다 여름이니까. 딱 생각을 하고 다이어트를 하려다 다리를 다친거야 줄넘기를 하다가
근데 내가 다리 다쳐서 병원 몇 번 들락거리면서 깁스를 했는데 부장님이 나를 보고 딱 그러더라구
ㅇㅇ씨 발목이 무거워서 ㅇㅇ씨 몸무게 못버틴거네 ㅎㅎ 다리가 체중을 못버텼어 살 좀 빼라고 했잖아 진작에~!!!!! 이러는거야
평소에도 말을 좀 싸하게 하긴 하는데 이 말이 아무리 그래도 장난이라고 같은 여자한테 할 ㅁ말이냐 이게?????????? 아 어이없네 생각하니까
근데 요즘 다이어트 계속 한다고 밥 적게 먹는 중인데 나 밥 먹으러 갈때마다 ㅇㅇ씨 다이어트 그만하고 밥 먹어 ㅇㅇ씨 밥 남기는 거 때문에 아까워서 밥 같이 먹으러 못가겠어 어쩌구 저쩌구
이난리 치고 있는데 진짜 아 네네 부장님 말씀이 다 옳고요 저는 돼지입니다 네네 ~ 이러고 흘겨들어도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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