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자주가는 이자카야 있는데 사장님이랑 직원분이랑도 친해 그래서 서비스 엄청 많이주고 메뉴에 앖는것도 만들어주실 정도거든..? 근데 그저께 갔을때 주변에 알바할 친구 없녜 그래서 제 친구들은 다 직장 다녀요 했어 (나는 아직 학생이야) 그랬더니 나한테 알바할 생각 없녜 근데 난 단골인 곳에서 알바하는거 좀 별로거든.. 손님으로 갔을때랑 알바를 할때랑 분명 다를거고 그러면 나도 모르게 정이 좀.. 떨어질거같아서 .. 그러면 단골 술집 잃는거자나ㅠ 근데 내가 자꾸 거절하니까 막 서운하다 이러는데 좀 불편하다..ㅠ 나와 단골집을 위해 거리를 적절하게 유지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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