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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
이 글은 7년 전 (2018/8/16) 게시물이에요
수요일에 놀러 갔다가 외박 안돼서 오늘 새벽에 집에 도착했거든 근데 금요일 새벽에 또 놀러 가는 거 내가 너무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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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닝??? 뭐라 그러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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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솔직히 너무 하지 않냐고 어느 부모가 그렇게 보내주냐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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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그건 걱정하시는거야. 그래도 쓰니가 연락도 잘하고 아무탈 없이 잘 들어오겠다고 약속하면 부모님도 이해해주실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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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누구한테 너무한건데?? 부모님 ? 남자친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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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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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조금..그렇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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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금 그렇다는 게 너무하다는 거지? 성인인데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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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웅 물론 우리집기준이지만 쓰니도 외박 안된다는거 보니깐 부모님 생각하기에 너무 하실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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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외박이 안되니까 저렇게라도 갔다 오겠다는 건데.. 휴.. 익인이는 안 답답해? 통금도 있지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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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외박은 가끔 돼 눈치 보일뿐이지 통금은 정해진건 없고 암묵적으로 있엉! 외박이 안되는 이유가 부모님께 있으실텐데 나였다면 저렇게 붙어서 안다녀왔을꺼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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