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해서 새엄마랑 친아빠, 새오빠랑 산지 10년됐고 그간 문제없을땐 평온히 지내다 엄마아빠 싸움만 나면 엄마가 폭언하고, 대학이라던지 취업을 타지역으로 못가게했어 이유는 타지역대학은 과가 별로다, 타지역 취업됐을땐 힘들게 모은 돈 자취로 다쓸거냐 집나가면 고생이다 이런 이유로 취업된 곳 전화해서 본인이 취소시켰고 (나랑 상의도없이) 그러다 술먹고 들어오면 내가 니 다른데 보낼줄나쟈? 니 집나가서 니네엄마랑 붙어살거다아는데 이런 식으로 속내 비추고 그래서 이번 5월달에 바로 자취방구해서 나왔단말이야 5 ,6,7연락 없다가 저번주부터 연락 오던데 내가 안받았어 새오빤 톡으로 너 자꾸 피하면 찾아가는게 다 곤란항거라면서 아무튼 오늘 전화계속오다가 내가 안받으니까 너 전화안받으니까 너 일하는곳으로 만나러갈게 이러다가 마지막 부재중전화끝으로 '확인하면서 안받지 두고보자' 이걸로 마지막이야 ㅎ 내일 일하는곳으로 찾아올듯... 나처럼 집 나와서 연끊고 사려는 익인있니? 자꾸 찾아오거나 전화안오닝...하으 지겨워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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