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주전에 필러를 맞았어 필러 맞고 얼마 안되서 지인모임을 갔단 말이야 근데 그때 한 언니가 예뻐졌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필러 맞았다구 이야기를 했어 그러고 오늘 또 지인모임 있었는데 저번 지인모임에 안왔던 언니한테 나 예뻐졌다구 한 언니가 갑자기 내 얼굴 달라진거 없냐면서 내가 필러 맞은걸 자기가 이야기 하는거임 그러면서 예쁘다구 막 칭찬해 줬거든 근데 그때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깐 맥이려는 건가?이런생각이 드는거야ㅜㅜ 어떻게 생각해?ㅜㅜㅜ 참고로 지인모임은 여자만 있는 모임이구 나 필러했다구 얘기한 언니는 평소에도 나 예쁘다고 칭찬 많이해줬거든? 근데 뭔가 찜찜해 자기도 할거라면서 곧 맞으러갈거라고 하긴 했는데 그걸 굳이 왜 언니가 얘기하지?이런생각이 들었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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