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중학교친구 6명이서 만났고 21살이야 그 중에서 한명은 삼수생,나는 휴학 중이고 다른 3명은 여대, 1명은 공학다녀. 술집에서 오랜만에 만나서 놀다가 어쩌다 페미이야기 나왔었거든...내가 해외갔다온터라 한국 오랜만에 와서 이야기 듣고 있었어. 그러다가 화장 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온거야. 근데 그때 다들 나 빼고 화장하고 있었거든..? 나는 피부에 뭐 바르는 거 싫어헤서 살면서 화장한게 무슨 식있을 때만 했었어. 스킨,로션도 안 바르는 정도야 그냥..귀찮고 그래서 그러다 화장 관련해서 ㅋㄹㅅ이야기가 나왔는데 내가 그때 뭐라했냐면 화장 자기만족으로 하고싶어서 하는 사람들 있을 수도 있지않을까? 이런식으로 이야기했었어 그란데 분위기 갑자기 싸해지더니 어떤 한명이(여대다니는 친군데 이 애랑 다른애가 주로 이야기많이해줬어 한국여권에 대해서.) 갑자기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얼굴에 비람 부채질하면서 아~나 음료수 하나시키고 올께 이러는 거야. 애들도 눈치보다가 아, 그래그래이러면서 갔다와 이러고 삼수하는 친구만 내 눈치보고...그때 표정이 그 친구랑 지내면서 7년만에 처음 보는 표정이었거든...걔가 누군가 맘에 안들어할때 짓는... 사실 내가 그 이야기한게 나빼고 다른 애들 다 화장해서 혹시 누구 눈치보일까봐 그렇게 이야기한 거였거든? 그다음에 다른 이야기로 넘어갔는데 내가 괜한 오지랖부렸나 싶은거야..... 그래서 그 이후로 이쪽 관련해서 이야기할때 말없고 그냥 듣는 쪽이야...내가 많이 모르는 것같아서... 그 친구가 성격 좋은데다다 사고방식 되게 바른편이거든...내가 뭔 말 잘못한것같은데....지금은 그냥 서로 톡방에서 장난도 치고 며칠전에도 4명이서 만났거든...그때도 그냥 별말없이 넘어갔고... 내가 말 실수 한 부분있어? 있으면 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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